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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선우의 집중력이 글러브 아웃카운트 잡다●

노마드111

1982년 프로야구 출범이후 손이 베이스에 닿지

않고,

 

글러브만 닿았다고 주장해 아웃 카운트 잡아낸

선수는 오선우가 유일하다.

 

"오선우는 확실한 주전이다"

 

나성범이 오든 말든 오선우는 주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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