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마무리라 쓰고 마라무그리로 읽는다●
노마드111
모처럼 성영탁, 이호민 등 샛별 등장에
희망을 가졌더니
조상우, 정해영 병이 도져
3점이나 마라무그리가 되었나 ?
연속안타 3개 맞은 5:4일때 정해영 내리고
성영탁 올렸으면 좋겠더구만
또 한박자 늦은 투수교체로 완전히 마라무겄다.
조정이 큰일이다.
이게 프로야구냐 ?
초딩야구냐 ?
황대인 스윙때 볼과 배트 간격이 20cn 벌어지는 것
같더라.
2군 보내라.
두번이나 번트 실패해 선행주자 죽인 기본이 안된
놈들 즉시 2군 보내라.
박찬호 번트대기 싫어 항명하는 것처럼 보이더라.
조상우 정해영 이놈들,
똘똘한 성영탁 이호민 등장해 자기몫이상 수행하니
주눅들었나 ?
누가 누가 "호떡 뒤집기" 잘하나 경쟁 하냐 ?
22~23도
그리 덥지도 않은 날씨에 조상우 땀 뻘뻘.....
전날 술 쳐먹었나 ?
어제 성영탁 이호민 어린 선수 둘 아니었으면
5:5가 아니라 바로 패전이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