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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탁, 이호민은 싸움닭 조계현선배를 기억하라●
노마드111
선발, 불펜, 마무리 막론하고
기아 주전 투수진에 볼넷 바이러스가 만연한 지금,
해태타이거즈 팔색조 싸움닭 조계현을 기억하라.
조계현은 절대 도망가지 않는 피칭을 했고,
다승왕, 방어율왕 등을 여러차레 달성했고
해태타이거즈 투수 3대장(선동열, 이강철, 조계현)으로 꼽힌다.
누가 어디서 옮겨왔는 지 모르지만 현재 기아
주전 투수진의 볼넷 바이러스 감영상태는
어이없고 또 심각하다.
성영탁, 이호민 새호랑이들은 지금처럼 겁 없이
당당하게 승부하자.
투수는두드려 맞으면서 큰다.
안타 안맞겠다고 볼질하다,
또 번트 안대주겠다고 볼질하다간 한순간에
폭망한다.
홈런 맞더라도 지금처럼 정면승부하면
반드시 성장한다.
도망 피칭하지 않는 니들한테 기아의 미래가 있다.
기아의 새호랑이 성영탁, 이호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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