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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대인과 위즈덤

야구부 데스크

황대인과 위즈덤, 기아의 고민이다.

이들의 경쟁을 통해 그 고민을 행복한 고민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 

 

대인이도 이제 프로 11년 차.

타격 시 순간적인 응집력은 발군인데ᆢ. 그의 웃는 모습이 보고 싶다.

 

미소는 누구나 보기좋다만, 황대인과 윤영철은 특히나 좋다. 두 선수의 선전을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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