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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6인방, 두 가지를 빼라 ㅡ 어깨 힘과 중압감
야구부 데스크
1.
오선우 윤도현 김석환 김호령 김규성 박정우 등 2군 6인방. 주전들 부상이나 부진 여파로 콜업돼 요 며칠 1군 경기에서 보고 있다.
이때 못하면 또다시 2군으로 처박혀 답답한 시간 보내야 한다는 강박과 조바심, 중압감이 얼마나 크겠나. 잘 안다. 그 심정. 바로 쫓겨가지는 않을 것이니 중압감 벗고, 어깨에 힘들 빼라. 그게 스윙이나 송구 방해하는 최대 적이다.
오선우와 김석환은 변화구 대처에 대해, 윤도현은 선구안을, 김호령은 자신감을 중점적으로 신경쓰면 좋겠다.
2.
이우성, 최근 두 게임 탈슬럼프 조짐 뚜렷. 지금 타격감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이미지 트레이닝 꾸준히 하길! 지난 두 달 간 깊은 터널 지나오는 동안 자네나 지켜보는 팬들이나 참 힘들었다. 그 힘들었던 인고의 시간이 보상받을 수 있기를 바라네. 힘!
3.
황대인과 위즈덤, 기아의 고민이다. 이들의 경쟁을 통해 그 고민을 행복한 고민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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