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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훈련 야구와 이범호 감독

녹슨총

이범호 감독이 프로선수에게 동계 훈련과 경기등에서 자율성을 중시한

나름대로 철학과 긍정이 있어 보이는 측면이 있다

그러나 자율성을 준 만큼 그 댓가는 오로지 실력과 객관성을 

기준으로 평가되고 선수 운용이 되어야 한다

현재 이버모가 말하는 자율훈련과 야구가 냉철한 기준이되어

운영되는가 의문이 든다

그것이 안지켜지면 불성실과 감독이 말한 자뮬은 말뿐인 비겁한 구실과

사기가 된다

실패한 똑같은 사람과 고집과 편겨의 경기운영은 더큰 패배와 팀에 부정적인

면을 만들것이다

이제 냉철한 평가와 번성으로 제로베이스에서 시작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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