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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감독의 무능을 알아보는 어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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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국대 대표팀 감독 류중일이 선수들에게 조차 신임을 못 얻고 망신 당한 이유는 대만이 사이드 암에 약하다 해서 고영표를 등판시켜 죽을 쑤고 좌 투수에 우타자 배치 우 투수에 좌타자 배치로 루틴 대처를 하다가 망신을 당하게 됩니다. 어제 SSG와의 게임에 선발진을 보고 한심했습니다, 박종훈을 대비한 좌타자 7명 배치라니 아직도 챔피언 팀의 감독이 이런 수준 밖에 안되는구나를 느꼈습니다, 결국 2회에 이우성의 타구에 박종훈의 부상으로 강판되고 우완투수 최민준이 올라오니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됩니다. 이게 이범호의 한계입니다. 기아 상대 팀은 절대 1강이라 해서 철저하게 선수들을 분석해서 나오는데 기아는 그냥 작년 하던대로 '해 줘' 야구와 루틴 대처 야구를 하고 있습니다. 한심합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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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 능력은 팀 어려울때 잘 대처해야 빛나는 법인데 시궁창에 처박는 짓거리만 하고 있으니.
다른 팀 감독들이 우승감독이라고 어깨에 힘들어간 이범호를 갖고 놀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