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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변우혁이 해결사 5타수2안타 3타점●
노마드111
출장기회 꾸준히 줘보라고 했었다.
최형우를 제외한 타선이 부진한 가운데
6번타자 변우혁이 두번의 찬스에서 3타점으로
맹활약.
변우혁이 롯데전에서 역전타, 결승타로
어려운 경기에서 5:4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타율 0.344, 11타점(팀내 최고), 11안타
4게임 연속 타점 기록(9타점)
규정타석에 진입시 10위내에 들 수 있는
호성적이다.
지난 겨울 김도영과 함께 이 악물고 연습한
결실이 나오나 보다.
한화 1라운더 다운 타격을 보이고 있다.
엄청 빠른 박재현도 오늘 1타수1안타1도루에
호수비까지,
야구 보는 맛이 생긴다.
변우혁, 박재현에게 출장기회를 더 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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