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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부재를 뼈져리게 느껴야
보물지도437
박찬호 부재가 뼈져리게 느껴진다.
FA 잡지 말아야하니 어쩌니 기아 원팀 해체를 유도하는 듯한 사람들은 박찬호의 부재를 뼈져리게 느껴야 한다.
선수의 기록을 떠나서 원팀으로서의 구심점의 한 축을 만들어내는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는걸 알아야 한다.
두명의 부상으로 팀이나 팬들에게 전파되는 사기 저하나 원팀으로서의 신바람같은 정신적인 강건함의 부재가 크게 느껴진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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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언제든지 부상이 발생할수 있는데 두명의 선수 없다고 야구 못하면 그게 프로팀인가요????
프로는 경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