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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성도 이런 극성이없다

파란물통

오늘도 졌으면 이범호 감독 현타올정도로 욕얻어 먹었을텐데

예전에 조뱀도 전기톱 드립은 아직도 생각나네.

야구는 야구일뿐이지.

무등구장에서 비오면 물방개 헤엄쳐더니고 뱀도 나왔다는 소리도 있었디 ㅋㅋㅋ 

그시절이야 워낙 거칠고 소외되었다는 한이 타이거즈 사랑으로 발현되었던거고

요새는 안그런데 좀 부드러워질 수는 없냐?

젊은 애들이 우리보다 더하네 더해.

한경기 못하면 쓰레기되고

한경기 못하면 무능한 놈되고

근성은 뭐보고 알수있는거냐?

근성이 없다는둥.

무슨 사람보는 전문가들 나셨네.

적당한 선을 지켜야 애정이고 사랑이지.

선넘어가면 진상이고 무개념되는거다.

적당히들 설치고 느긋하게 봐라.

예전 해태 아저씨들도 한두경기가지고는 뭐라 안했다.

꼭지돌면 완전 또라이되서 그랬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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