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오징어귀신구단주 박정원을 파면한다공 던져야 하는데 왜 밀고 들어와? 조수행 수비 방해에 당황하며 진땀 흘린 김규성[광주 현장][광주=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2루로 향하던 주자가 더블 플레이를 막기 위해 야수를 밀고 들어가다 수비방해 판정을 받는 보기 드문 장면이 나왔다.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v.daum.net추천수6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규성조수행두산_베어스진땀박정원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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