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은 항상 불안하다발바닥272이젠 마운드에서 내려 올때가 되었다. 박민우 결승 3루타, 류진욱 첫 SV, 이호준 감독 첫 승...KIA 한준수 2G 연속포 [광주 리뷰][OSEN=광주, 이선호 기자] NC다이노스가 개막전 패배를 설욕하며 이호준 감독에게 첫 승을 안겼다. NC는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와의 개막 2차전에서 5-4로 v.daum.net추천수1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NC_다이노스박민우한준수류진욱양현종댓글 2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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