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556희망이 보이지 않음'65억 계약→3년 6승' 절박한 잠수함 "부끄럽지 않게 던지고 싶다"... 벌써 페이스 올렸다 '풀타임 [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SSG 박종훈이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투구를 하고 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국가대표 투수의 영광은 이제 옛말이 됐다. 선발 한 자리도 장담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SSG_랜더스박종훈희망잠수함풀타임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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