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다최양훈760돌아가 줬으면 좋겠는데...."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뭔가를 하기엔 (아직) 이른 거 같다." 지난 11월 7일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추신수(42)가 한 말이다.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그는 "지금은 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라며 "여러 제안이 들어오v.daum.net추천수5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SSG_랜더스추신수포커스마음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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