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를 위한 배려신정숙640수고하셨습니다.구단에서내년 시즌 시작하면 은퇴식 꼭 해 주세요~()창단 첫 우승 이끈 눈물의 캡틴, 끝내 고별전 없이 은퇴하나... 사령탑도 탄식 "엔트리 합류, 본인[스타뉴스 | 수원=김동윤 기자] KT 위즈 캡틴 박경수(오른쪽)가 9월 28일 홈 최종전을 마치고 눈물을 흘리며 우규민과 포옹하고 있다. KT 위즈의 마법 같은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던 캡틴 박경수(40)v.daum.net추천수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후배고별전우승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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