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잡았으면아우라93359423루타 가능했을듯 한데 아쉽다그래도타구가 뜨고 있다는데 만족하자'아쉽다! 홍창기가 못 잡았더라면' KIA 김도영 안타+2루타+홈런 펑펑 [IS 스타]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의 배트에 맞은 타구가 내야를 빠져나갈 때마다 2만3750석을 가득 채운 관중석에선 환호(KIA)와 탄식(LG 트윈스)이 새어 나왔다. KIA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원정v.daum.net추천수0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KIA_타이거즈김도영LG_트윈스홍창기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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