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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부터 언론에서

추춘

트윈스 우승이다 뭐다 선수,구단 칭찬하는 기사 나오기 시작.

집떠난지 일주일째..선수들 지치고..

너무들 들떠있는게 보인다.다시 신발끈 조여매고 하나씩 차분하게 해보자.

엔씨의 박건우,박민우 두명 못막으면 이긴적 없슴.이들이 엘지 투수 쿠세 알고 치는듯..대비 철저하게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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