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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안장로

오늘 어린이날 잠실 라이벌 두산과의 경기 1회초 2회초 연속 무사에 주자가 출루했다 경기의 중요성과 상대팀이 에이스가 선발이라면 1회 2회 번트 작전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신인 선수들에게 큰 경기에서 강공을 시켜서 결국은 병살타로 무너졌다 경기를 처음부터 포기 한것처럼 신인들 기용도 그랬다 신민재 김현수 박동원 등 주전을 뺀것은 처음부터 져주려고 한것처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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