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가볼빠르기경기냐?정병용788차라리부상당하지말고달리기해라"김택연처럼 클수 있도록…" LG 52억 마무리 이탈 대비, 벌써 151km 던지는 특급신인 있다[스포티비뉴스=스코츠데일(미국 애리조나주), 윤욱재 기자] "내 희망은 김영우가 김택연 같이 성장하는 것이다" 염경엽 LG 감독이 1라운드 신인 김영우(20)를 주목하고 있다. 김영우는 지난 19일(이v.daum.net추천수2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경기신인캠프댓글 1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Loading...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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