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의 오스틴우현식870오스틴 2025년도 화이팅...약속 지키러 태평양 건너온 오스틴 "선수 생활 끝까지 LG에서"[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팬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태평양을 건너온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31)이 황금장갑까지 품었다. 오스틴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v.daum.net추천수4비추천등록된 샷 리스트LG_트윈스오스틴엘지약속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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