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하나의 드라마를 쓰는 홍원빈새로운 스토리는 항상 사람들에게 흥분을 준다 기대하고 기대한다 그리고 멋지다 응원하며 큰 투수의 계보를 잇길 195cm 큰 키, 긴머리 휘날리며 154km 윽박 1이닝 삭제....7년만에 진가 드러낸 미완의 대물, KIA에 이런 [OSEN=창원, 이선호 기자] 154km 꽝. KIA 타이거즈 우완 홍원빈(24)이 드디어 진가를 드러냈다. 지난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1이닝을 책임졌다. 1이 v.daum.net
테이블명압도하라! KIA 타이거즈
첫댓글중증외상센터나 대도시의 사랑법!! + 옥씨부인전
아직 다 나오진 않았는데 언더커버 하이스쿨 도 재밌어 ㅎㅎ
멜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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