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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좋은 얘기 다른 건 흘려 들을 수 있거든?

봉명

근데 가족,

특히 엄마에 관련된 거면 절대 못 흘려들어…

어디 아프다는 얘기 들으면

진짜 심장이 쿵 내려앉는 거 같아ㅠㅠ

유방 쪽 안 좋다는 공수 듣자마자

엄마 검진 결과에 유방 정밀 검사 받아야 한다고 해서

진짜 식겁했던 적 있는데….

그런 식으로 가족 관련한 안 좋은 얘기는

잘 넘겨지지가 않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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