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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한 편

나예소안전강사(관심이)

개벽

대정 장종진

태고를 안고
세월의 축대를 쌓은

차일봉의 쪽두리와
옥교산의 장막이 병풍이 될 쯤

여명으로 희망의 빛이 되는 고향의 아침


#디카시#개벽#여명#고향#아침#일출#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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