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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운도씨

초롱734

저희 가족중 한분도 수석에 미치다싶이

몇백리불도저 끌고가 실어나르고

집에 진열된 수석들 자랑하더니

칠십대중반 어느날 요양원들어가셔 그걸로 떠나데요

몇천마넌씩한다던수석들 무용지물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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