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시외버스종점160190 난오늘 아침 오래전에 돌아가신내아버지를 만났다 . 아무 말 없이날물끄러미바라보고 계셨다 . 내가그때 그 아버지 만큼늙은 오늘 목 늘어난난링구 를 입고그렇게 . . . 추천수2비추천댓글 0댓글 정렬방식 선택추천순선택됨작성순댓글 쓰기프로필만 있으면 누구나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Loading...Loading...Loading...Loading...Lo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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