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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내려가기전에 서둘러 봤어요

JJH275

저는 배우나 영화정보를 일부러 찾아 알고보는 편이 아니라서

출연 배우만 봐도 즐거웠습니다

심지어 정우성이 까메오ㅋ

이동욱도 멋지고요

상당히 멋지게 그려내 주신점

감독님 칭찬받아야해요

힘들고 거칠게 살다 희생만 하고 가는 이미지라 외면하기 쉬운데

독립운동가를 멋지게 그려내서

차후에도 관심가고  인물에대해 차아보게 되네요

딸아이가 뉴욕으로 가는데

맨하튼이 춥다보니 기어이 한국에서 보여주려고 없는 시간 쪼개서 영화관 찾아갔습니다

설명이 없는 깔끔한 스토리에

인물이 더욱 부각되서

잔상이 남네요

현빈 중근이가 항복해 포로인 왜놈 대장을 무슨 세계 군협정에 따르듯이 

놓아줘서, 동료 전멸 시킬때는

등짝 스매씽을 날려주고 싶었고

그러다 죽을만큼 고통스러울때

본인 생명이 조국과 독립 동료들의 것임을 각성할때는 뭉클해지면서

저렇게 죽음을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면서 이토히브로부미를 척살한거구나 감동받았습니다

아직 안보신분들은 어서 막내리기 전에 가셔요

독립운동이 뻔하다면 잘생긴 배우들 보는 재민가 좋습니다

여러명이 묶음으로 선물세트 같아요

긴 제 리뷰를 읽어주신분께는 감사드리며 늘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래요ㅎ

~마르베야 휴양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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