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서울의봄 보러 오랜만에 영화관 왔어
할미핼미
평은 좋은데 다들 보고나면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더라구. 그래도 보고 싶어서 추운 날씨 뚫고 걸어왔어.
요즘 영화관에 사람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 모처럼 손님이 모이는 것 같아 보기좋아.
다 봤다. 아 정말. 나쁜 XX
평은 좋은데 다들 보고나면 가슴이 답답하다고 하더라구. 그래도 보고 싶어서 추운 날씨 뚫고 걸어왔어.
요즘 영화관에 사람이 많이 없다고 하던데 모처럼 손님이 모이는 것 같아 보기좋아.
다 봤다. 아 정말. 나쁜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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