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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한 하루
감사중
첫째가 독감에 걸려서 4일째 학교에 못가고 있어서 경황이 없이 감사일기도 못썼습니다.
그간 습관처럼 두 아이 건강하게 등교해서 감사하다 썼었는데 그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진심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도 병명있고 약이 있는 병이라 감사하고 고등시험기간과 겹치지 않아서 그나마 감사합니다.
월요일 휴일이라서 그 날까지 푹 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요즘 마음이 많이 약해져서 힘든 날이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감사하면서 마음 다독이며 지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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