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길이요진리요 생명이신주님

가밀라

주님 저의 기도의 응답해주셔
감사드립니다.
큰 깨달음 주셔 감사드립니다.
먼지같고 벌레 같은 우리
내 십자가만 무겁다고불평한
저희죄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범사의 감사하면 내게 주어진 십자가 감사하게 기쁨으로 묵묵히 지고 가면 먼훗날
님이보시고 날 닮았다하소서.
오늘은 눈물이여도 내일은 웃음이 깃들이리라 아멘.

댓글 0
댓글 정렬방식 선택
  • 선택됨

    댓글 쓰기

    Loading...
    Loading...Loading...
    Loading...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