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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요~ 4월
감자꽃793809
4월이 다녀간 자리엔
아직 다 피지 못한 꽃들이 남아 있다.
햇빛은 조금 더 기지개를 켤 것이고,
바람은 조금씩 망설이다가
여름을 위해 더 따뜻해질 것이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늦지 않았고,
놓아버리기엔 아직 아쉬운 계절.
그래서 우리는,
늘 고개를 끄덕이며 상념에 잠기곤 하지.
아직 피워야 할 꽃들이 많아.
우리에겐 놓지 못할 희망이 있거든..
4월이 다녀간 자리엔
아직 다 피지 못한 꽃들이 남아 있다.
햇빛은 조금 더 기지개를 켤 것이고,
바람은 조금씩 망설이다가
여름을 위해 더 따뜻해질 것이다.
무언가를 시작하기엔 늦지 않았고,
놓아버리기엔 아직 아쉬운 계절.
그래서 우리는,
늘 고개를 끄덕이며 상념에 잠기곤 하지.
아직 피워야 할 꽃들이 많아.
우리에겐 놓지 못할 희망이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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