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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42

크로버

나이가 들수록 나이보다 젊다는
말은 언제 들어도 기분 좋아진다
어제 시장에서 직장동료를 스치듯 만나
가볍게 인사를 했다
오늘 아침에 왠 아가씨인줄 알았다는
말에 빵터졌다
하지만 기분은 좋았다~ 감사

마트 직원의 사은품 친절 감사

직장에서 오후 시간은 몸이 지치고 힘들다
때마침 건네준 정선샘 토마토 쥬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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