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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주님은나의 피난처

주님 한평생 주님의
은혜로 오늘까지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나의 삶 주님께서
책임져 주실것를 알기에
감사드립니다.
지나온 날들 뒤돌아보니
주님의 은혜아닌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하느님 우리들를 불쌍히 여기소서
가련하고 불쌍한 저희들에게
자비를베푸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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