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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41(병원투어와 원미산 진달래동산)

크로버

오늘 드디어 10년간의 중증등록이
해제되었다
그때의 충격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왜?,왜?,왜?~ 나에게 이런 일이하며
걱정에 휩싸였던 시간을 생각하면
오늘은 걱정을 놓아버리고 홀가분해진
이 기분이 넘 행복하다~감사
(앞으로 또 어떤 병에 걸릴지 모르지만...)

자궁초음파검사 아무이상 없다는
의사선생님 말씀에 감사
(하길 잘했어)

행복은 행복을 데리고 온다
진달래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원미산 진달래동산을 걸으며
봄의 화사함이 내마음 같았다

도순씨 김밥과 오뎅 잘먹었어~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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