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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만남에 대하여..

이소장827227

집안에서 듣고싶은 비소리가 들리지 않은것이 꼭

숨겨주고 싶은 속마음인것처럼 창문을 열지 않음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네요.

막혀있는 것만같은 이마음의 문을 내일엔 꼭 열어보려합니다. 

우연히 알게된 이카페에  저만에  애기를  매일매일한번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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