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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을 돌보며

주니할미

10여년 옥상꽃밭에
이제 얼마남지않은 꽃들이
봄되니 점점 예쁘게 피어나니
감사하다.

노오란 수선화를 옮겨심고
쌈채밭을 준비하며 감사한다.

30년 아파트 생활, 층간소음을 피해 옮겨온 도심의 작은 주택
옥상위에 내리는 무한한 햇볕을
꽃기르기에 사용하고
지금은 쌈채 밭을 보며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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