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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꽃 돌보기

주니할미

몇년동안 건강 문제로 남편이 돌보아 왔던 옥상꽃님들을
올해는 내가 돌볼수 있게되니 감사.

몸이 적응 하느라 감사 메모 건너 뛰고 있어도 감사를 심중에서
잊지 않았으니 그것도 감사.

손자녀석 전화가 이젠 점점
짧아지고 간격도 뜸 하지만
이녀석이 잘 자라고 있는 증거.
할매.할배가 놀아주는게 아니라
저나름의 세계가 확장되고 있음이니 감사 안 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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