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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34(한가로운 시간은 그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재산이다)

크로버

친구들과 모임하면서 점심과 차
잘먹었습니다~감사
천만 관객을 넘긴 영화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왕사남)~감사
발바닥 아프다는 핑계로
모회사에서 나오는 운동화와 샌달
세일기간이라서 2켤레장만했습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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