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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3

감사중

오늘도 아픈 곳 없이 건강한 몸으로 새벽 수영 잘 마쳤습니다.

두 아이 지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등교했습니다.

일할 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친정 아빠, 오빠와 함께 야구관람하기로 했습니다. 건강한 아빠와 자상한 친정오빠를 두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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