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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30(일 더하기 일은 신남)

크로버

새벽에 일어나서(04:30)감사일기에
들어와 본다
어제는 직장에서만 일만천보를 걸으며
정신없이 바빴다
내발바닥에 무한 감사를 보낸다
녹초가 되어버린 몸으로
눕자마자 잠이 들어버렸다
오늘 하루도 힝든 하루가 되겠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
누구를 위한 일이 아닌 나를 위한 일
일더하기 일은 힘듦이 아닌
일더하기 일은 신남이다
오늘도 나에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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