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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2

감사중

오늘도 무사히 출근했습니다. 아픈 곳없이 건강한 몸으로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두 자녀 역시 아픈 곳 없이 늦지 않고 등교했습니다. 

새벽 수영 친한 분들이 많이 즐겁고 친절한 강사님을 만나 행운입니다.

이보다 더 감사할 일이 있으려나요? 

오늘 하루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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