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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우칠 은혜의감사

가밀라

오늘은 누군가 그도록
살길 원하든 하루일지 모른다
얼어 붙은 얼음이 영원히 녹지 않을 것 같아도
봄은 어김없이 약속되로
찾어오것만
안변하는 것은 사람의 성격이다.
"너희는 옷만 찟지 말고
너희 가슴을찟어라"
우리는 내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살기에
강산은 변해도 사람은 안변한다
" 널 위해 울어라"

날 새롭게 하소서
날 변화시켜주소서
너 탓이 아니라 내 탓임를 알게하소서.
주께서 자비의 손길 퍼시어
오른길 진리길 알려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매일 매일 새로운 해가 뜨고 지듯 그렇게
올바른 길로 조금씩 이라도 변화 되게 해 주소서
죽기 전에 변화시켜주소서
뉘우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거룩하신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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