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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읽고

하늘바람185880

먼지라는 제목의 시를 읽었다. 창틀에 앉은 먼질 보고도 자기처럼 그리움에 젖어 비내리는 창밖을 바라보는 거라고 가정을 이입하는 시인이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나도 비내리는 창밖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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