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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25(인생은 한권의 책이다)인생~이정순

크로버

인생은 한권의 책이다
펼치면 이야기이고
덮으면 추억입니다

어제 정월대름 오곡밥을 먹는 날이라며
정선샘이 정성스럽게 만든 오곡밥을
오늘 가지고 오셨다
늘 따뜻한 마음으로 배려해주는
샘이 있어 직장생활에서의 힘듦이
위로가 될때가 많다
샘~ 잘먹었어요
감사합니다
이 또한 추억으로 제게는 기억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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