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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 입니다. 김순연간사님 안녕하셨어요 영혼 깊은 곳에서 소용돌이 속에서 회한의 쓰디 쓴 삶에서 눈물이. 마르지 안

이원호345398

 

하나님 의 말씀으로 인도 해 주셔서 하나니이주신 자유 안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간 건강하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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