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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퀸즈민이

나는 당신이 좋습니다
어디가, 무엇이 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나는 두렵습니다
당신이 훌쩍 사라질까 두렵습니다

이런 상황이 싫습니다
실낟 같이 연결되어 믿음이 없는것도 싫습니다

다크 2봉지에서 위안을 받는 내가 미워집니다

어느 카페글이 계속 눈물 나게 합니다
한바탕 눈물 쏟아 내고 나니 정신이 듭니다

당신이 언제 어디서나 평안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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