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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회개와 은혜의달
가밀라
내 가는길 주가 아시나니
단련하신 후에는 정금같게
하소서
광야 같은 세상속에서
사람이 날 속이고
세상이 날 속여도 주님함께 하시니 나 오늘도 힘를 내봅니다
이 광야 생활 끝나고
주님품에 안기는그날
잘 살다 왔노라 한 말씀만 하소서
내 소원은 오직 하나
주님과 함께 살다
주님 닮아 가는 길입니다
나의뜻과 주님뜻이 다르지만
진리의길 올바른길 가게 인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나의 하느님 나의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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