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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22(마트직원의 친절)

크로버

사람은 늘 작은 것에 감동한다
퇴근길에 자주 들리는 마트가 있다
자주 가다보니 계산대에 있는
직원과도 자연스럽게 친해졌다
가끔 " 나 오늘 살거없는데
언니보러왔어"라며 웃으면서 인사를
건넨다
그렇게 조금씩 다가가며 친해졌다.
오늘은 마트직원이 비타오백을
건네 주며 '오늘 힘드셨지요'한다
작지만 큰선물에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듯했다~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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