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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에서 2월 마감을 하다

서성만677

폰으로 2월은 TV와 유튜브를 많이 시청하여

어제 데이터가 소진되어 노트북 와이파이가 안되어

부득히 근처 투썸에서 여유있게 커피도 마시고 업무도 마무리하고 사색도 즐겨봤다.

또한 2일 산자령 눈꽃산행 예약도 마쳐서

기대가 만발하다.

60세 정식 근무도 3윌 1개월 남았다.

퇴직후 대기업인 회사에서 처음 재고용을 얻기위해

1월부터 더욱 업무에만 집중하고 매진했는데

3월 중순쯤 재고용  여부 결정될것 같다.

3월초부터 더 집중 최선을 다하고 성과를 보여주고자한다. 후회없도록. 이 같은 각오를 갖게해준 나에게 감사하고 성만이 자랑스럽다.

일을 즐길줄 아는 그대.

34년간 고생했네

이 모든걸 이겨내고 여기까지 오게해준 존경하고 사랑하는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버팀목이 되어준 큰딸과 유리.준호. 준호엄마에게도 고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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