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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18

크로버

귤하나 건넸을 뿐인데
안좋아할 수 없다는 기복샘 말에
행복 가득 미소가 번진다~ 감사
정선샘 늘 따뜻하게 배려해 주는
마음 늘 고맙습니다
퇴근길 곶감 몇개를 살짝 건네주는
마음 좋은 샘이 있어 행복합니다
잘 먹을께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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