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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뿐인 삶인데

주님은나의 피난처

누구의 삶이 정답인지
답안지도 없이
내 생각 내 고집 만이 정답이라고 살아온 날들

진리의길 따르기 에는
굳어진 삶의 굴레

도와주소서
함깨하소서
인도하소서

빈몸으로와 다 내어주고
빈몸으로 갈수 있어도
배운게 많은게 삶이였어
눈물이 많은 삶이였기에

먼훗날 님이 보시고
잘 살았다고
한 말씀만 하소서

소리 없이 흘려 내리는
눈물은
입 밖으로 다 아뢰지 못한
애닮은 나의 삶의
한 자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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